MiNT | Polaroid SX-70 and Impossible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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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지마라! 제대로 된 촬영을 즐길 수 있는 이안리플렉스 즉석카메라

즉석카메라의 가장 큰 장점은 촬영한 사진을 그 자리에서 바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TL70은 이러한 즉석카메라의 장점에 찍는 즐거움을 더한 혁신적인 카메라입니다.

4단계로 조절가능한 조리개, 촬영 환경에 따라 적정노출을 도와주는 내장 노출계, 노출보정 밸브, 다중 노출 촬영까지 가능한 정통 이안 리플렉스 즉석카메라 입니다.

폴라로이드 카메라 전문기업 MiNT

MiNT는 2009년에 설립되어 폴라로이드 카메라 및 액세서리 등의 판매와 수리를 전문으로 하는 폴라로이드 전문기업입니다. TL70은 이런 전문가들의 손에 의해 2년여의 개발기간을 넘어 탄생이 되었습니다.

이안리플렉스 특유의 웨이스트 레벨파인더



TL70은 블랙매트마감과 메탈릭 프레임 재질의 앤틱하고 클래식한 멋을 자랑합니다. 이러한 이안리플렉스 카메라의 멋을 아는 어느 누구라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디자인을 가졌습니다.
또한 웨이스트레벨 뷰파인더(위에서 내려다보는 방식)는 눈부심 방지기능의 글래스 재질로 되어 있어 더욱 선명한 파인더 화질을 보여줍니다.

촬영필름은 일반적인 미니폴라로이드 필름을 사용합니다.
・사진크기(W54mm×H86mm)
・화면크기(W46mm×H62mm)

즉석카메라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기능과 독특한 화질을 실현

3개의 렌즈군으로 구성되어 있는 렌즈는 빛 투과성을 극대화 하였으며, 화질의 개선을 위해 맨 앞의 렌즈는 광학코팅 처리가 되었습니다. 빛의 반사를 방지하여 더욱 또렷하고 높은 해상도를 가집니다.


일반적인 즉석카메라는 2개의 셔터날을 가지고 있으나, TL70은 5개의 셔터날로 구성되어 원형조리개에 가까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으며, F5.6~F22까지 다양한 조리개 값을 설정할 수 있어 더욱 창조적인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f/bokeh라는 특수한 모양의 조리개를 제공하여 크리에이티브하며 재미있는 보케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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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바디 디자인

내장플래시

원터치방식의 쉬운 조작
어두운 실내에서도 밝고 깨끗한 촬영이 가능합니다.
※플래시는 사이드 버튼을 누르면 열립니다.

내장노출계 탑재

내장된 노출계가 주변의 밝기를 감지하여
촬영환경에 적합한 노출을 조절해 줍니다.
노출이 부족한 경우 노란색 램프로 표시하여 줍니다.

파인더 확대경(루빼)

파인더 내부에는 영상을 명확하게 확대할 수 있는 확대경(루뻬)이 내장되어 있어 정확한 초점이 가능합니다.

벌브촬영모드&다중노출촬영 가능

파인더 옆의 파인더옆의 모드레버를 「B」로 하고 셔터를 길게 누르면 벌브촬영(최장10초)이 가능합니다.
야경촬영 및 라이트페인팅사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근접촬영가능 최단촬영거리 48cm

내장된 렌즈는 최단촬영거리가 48cm까지 근접촬영이 가능하여
꽃이나 애완동물 등의 촬영에 편리합니다.
출하당시에는 초점노브가 빡빡할 수 있으나 사용할수록 적절한 수준으로 부드러워 집니다.

조리개는 F5.6-F22 4단계 설정가능

즉석카메라이면서도 드물게 조리개 조절이 가능하여 보다 폭넓은 촬영이 가능합니다.

EV값 설정

EV설정레버가 있어서 셔터스피드로 변화를 주면 사진의 밝기 조절이 가능합니다.

전지넣는 방법

전지를 넣을 때에는 전지실 내부의 시트가 전지의 밑으로 하고 넣어 주시면 전지를 뺄 때 보다 수월합니다.

TL70 제품사양 보기

이전의 이안리플렉스 카메라를 다뤄본 사람이라면 TL70을 만났을 때 그와 가까운 조작감에 놀라게 될 것이다.
상단의 파인더를 열면 전원이 켜지며 왼쪽의 다이얼을 움직여서 초점을 조정한다.

파인더가 보기 쉽기 때문에 그 자체로도 초점을 맞출 수 있지만,
내장 루페를 사용하면 정확하게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렌즈 하단에 있는 조리개 다이얼은 F5.6(개방)-F22 조절 할 수 있으며 낮에는 F16-22 정도가 적당하다.
필름 감도가 800으로 높기 때문에 약간 어두운 실내에서도 제대로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이 카메라는 특별한 조리개 모드가 있는데 바로 보케촬영모드이다.
이 보케촬영모드는 광원의 형태를 별이나 하트형태로 바꾸어주는 모드이다.
특정한 상황에서 환상적인 보케의 모양을 더해주기 때문에 매력적인 기능이다.

왼쪽 측면 상단에 있는 촬영모드는 A,B 중 선택할 수 있다. A모드는 자동촬영 즉, 평상시 촬영 때 매우 편리하다.
B모드는 장시간 노출모드로 셔터 버튼을 누르고 있는 동안 최대 10초까지 장시간 노출을 준다.

필름을 감을 때에는 왼쪽 하단에 있는 버튼을 사용하여야 한다. 촬영을 하지 않고 버튼을 눌러 버리면 아무것도 노출되지 않고 필름이 꺼내져 버리지만 이 기능을 잘 사용하면 다중노출 기능으로도 쓰일 수 있다.
첫 번째 노광 후 필름을 꺼내지 않고 두 번째 노출을 하면 다중 노출 촬영이 가능하다.

다중 노출은 밝기가 밝아지기 때문에 노출 보정 다이얼로 마이너스 보정을 해 주면 된다. 또한 그림을 여러 장 겹쳐에서 환상적인 세계를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꼭 도전 해봤으면 한다.

이 TL70으로 촬영을하고 특히 매력을 느낀 부분은 생각보다 쉬운 조작성과 창의적인 사진촬영을 위한 다양한 모드(보케모드, 장시간 노출, 다중 노출)이다. 그리고 뭐니 뭐니해도 야외촬영 시 늘 데려가고 싶어지는 이 복고풍의 세련된 외관이다.

또한 향후 내장 플래시의 바운스와 렌즈 필터 (컬러 필터 장시간 노출시 ND 필터) 등의 옵션의 발매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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